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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할례를 받은 성도들의 증거
빛과 진리  
작성자 이미선
작성일 2011-04-28 (목) 14:03
분 류 영성생활
ㆍ조회: 1467      
영적할례를 받은 성도들의 증거

지금까지 증거한 내용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할례 즉 영적할례를 받은 성도들은 모두가 공통적으로 생명의 전신갑주와 생명수의 폭주경험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신갑주와 생명수의 폭주에 대한 진리가 체계적으로 증거 되려면 성결은총을 경험한 성도들의 간증과 지식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공통점을 찾아야만 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대부분 개인적인 경험으로 증거되었기 때문에 체계적인 진리로 정리하지는 못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경험에 대하여 많은 간증이나 자료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책을 통하여 증거한 성도들의 간증을 사실 그대로 이 글에 담아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토마스 쿡

요한복음 7장에서는 성결은총을 받은 자가 흘려보내는 은혜의 강물에 대하여 가르친다.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요7:38). 이것은 은총의 약속이다. 여기서 은총이 얼마나 넓고 깊고 끝이 없는가를 살펴보자. 이것은 골짜기도 아니요, 시냇물도 아니며 큰 강물이다. 이 경험에서 말하는 은총은 실낱같은 물줄기가 아니요, 요란한 소리와 함께 떨어지는 폭포수와 같다. … 성결은총을 받은 성도들에게 성령이 때로는 이슬과 같이 내리며, 때로는 조용한 봄비와 같이 내리며, 혹은 사나운 소낙비와 같이 쳐들어오기도 한다(토마스 쿡, 신약의 성결, 감리교 교육국 1986년, p85).

허드슨 테일러

“나를 믿는 자는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요7:38). 이 말씀은 정녕 이루어지는 사실이다. 양자강보다도 더욱 힘이 있고 더욱 깊으며 더욱 넘치는 강물이 흘러나온다. 가뭄이 오면 시냇물은 바닥을 드러내고 운하까지도 메말라버리지만 양자강은 결코 메마르지 않는다.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내게로 와서 급히 물을 마시라고 말하고 있지 않다. 또는 내게로 와서 갈증을 약간 달래라고도 말하지 않았다. 내게로 와서 물을 마시되 계속해서 습관적으로 와서 마시라는 뜻이다. 갈증의 원인은 고칠 수가 없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갈증이 몹시 오면 물을 한번 마심으로 갈증을 해소하고 위로를 받을 수 있다. 우리는 항상 와서 항상 마실 수 있다. 강물이 다하거나 샘물이 말라 버릴 염려는 없다(하워드 테일러 부부, 허드슨 테일러의 생애, 생명의 말씀사 1991년, p174-175).

스웨덴 보르그

주님 자신 즉 주님의 생명이 사람에게 유입하는 것은 이마에서 시작하여 얼굴 전체에 유입(流入)하신다. 왜냐하면 사람의 이마는 사랑에 상응하고 그 얼굴은 그의 모든 내면에 상응하기 때문이다. 가장 내적 천국 즉 3층천에 있는 성도들은 그러한 유입을 명백히 알고 느끼며 그들은 그것을 받으면 받을수록 자기가 천국에 있다는 것을 강하게 의식한다(스웨덴 보르그, 천국과 지옥, 세종문화사 1987년, p21).

썬다 싱

인도에서는 오랜 가뭄과 더위 끝에 비가 오게 되면, 처음에는 더운 아지랑이나 안개 같은 것이 일어나 도리어 찌는 듯 하게 된다. 그와 같이 금식이 끝난 직후 은혜의 소낙비를 처음 받을 때는 견디기 어려운 듯 했으나, 두번 세번 계속 받는 동안에 잘 감당할 수 있게 되었다(강흥수목사 編, 썬다싱 전집, 성광출판사 1978년, p127).

십자가의 성 요한

드디어 마음이 순수함에 이르고 하나님의 뜻에 아무것도 거스르지 않게 되면 하나님의 빛이 폭포처럼 흘러들어온다. 보좌로부터 빛난 물결 같은 조류가 흐르고 있는데 그것이 성신이요, 신선한 생명을 공급하는 물줄기 같아 평화를 준다(가브리엘신부, 사랑에 산다,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1989년, p193).

토마스 아 켐피스

네가 너를 완전히 허무한 것으로 여기고, 또 조물적 사랑을 완전히 끊어버릴 줄을 안다면, 나는 풍성한 성총과 더불어 네 안으로 흘러 들어올 것이다(토마스 아 켐피스, 그리스도를 본받아, 가톨릭출판사 1955년, p216).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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