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등록 비번분실


영적성장론 (55)
빛과 진리  
작성자 자료부
작성일 2020-11-05 (목) 14:47
분 류 성경핵심진리
ㆍ조회: 8      
영적성장론 (55)
 (3) 성경과 기독교 역사에 나타난 성도들의 경험적 실례

⑨ 이성봉 목사

평양에서 잠깐 동안 이목사님은 남의 집에 살고 있던 어린 두 딸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때 일을 다음과 같이 간증하고 있습니다.
“마침 어린 두 딸은 저희들끼리 배급받은 쌀로 죽을 끓여 놓고 찬바람이 도는 냉방에 앉아서 먹고 있었다. ‘아버지는 만주에 있는 교회에서 집회를 인도하기로 약속을 했으니 불가불 가야 되겠다.’하고 차마 일어서지 못할 사정이었지만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서 자신을 이기고 벌떡 일어섰다. 차를 타야 되는 시간에 맞추어 가려고 바쁜 걸음을 재촉하다가 뒤돌아보니 아이들이 아비를 전송한다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따라나섰다. 뒤축이 다 떨어진 운동화를 끌고, 양말은 여기저기 구멍이 나서 살이 나오고, 털모자 하나 쓰지 못하고 떨어진 수건으로 귀를 싸매고 따라온 모습을 볼 때에 마음이 동요되었으나 다시 결심하고 기차에 올랐다. 기차가 떠날 때까지 가라고 하여도 돌아가지 않고, 떠나는 아비를 전송하려고 떨고 서 있는 어린 딸들을 보니 자연히 흐르는 눈물을 금할 길이 없었다.”


다시 만주로 돌아오신 이목사님은 계속해서 집회를 인도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황해도에 있는 황주와 사리원에서 너무도 간절히 청원하였으므로 그 집회를 하러 가게 되면 큰 어려움이 따를 것이 예상되었으나 어떠한 십자가라도 지겠다는 생각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이목사님은 황주 던모루에서 부흥회를 인도하면서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 주께서 강림하시느니라. 자연계의 징조를 보아라. 국제와 사회 징조를 보아라. 인심을 보아라. 교회 상태를 보아라. 이스라엘이 독립하는 것을 보아라. 주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개인이나 가정이나 민족이나 국가나 다 망한다.”고 열렬하게 설교하였습니다.


이 설교를 듣고 은혜를 받은 송세영 장로님은 그 설교 내용을 기록한 공책을 가지고 사리원에서 열리는 부흥회에 참석하기 위하여 가는 도중에 일본 형사에게 붙잡히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사리원 경찰서에 호시라는 형사부장이 있었는데, 그는 기독교를 미워하고 목사님들을 많이 괴롭게 한 자로 유명하였습니다. 호시 부장은 그 장로님을 취조한 후에 이성봉 목사님을 검거하였습니다.

이목사님이 붙잡혀오자 호시부장은 “이 자식아, 만주에서나 그런 소리하지 왜 우리나라에 와서 하느냐? 콩밥 좀 먹어 보아라. 나는 여태껏 너를 만나보려고 기다리던 차였다.”라고 말하면서, 팬티하나도 걸치지 않은 벌거벗은 몸으로 추운 마룻바닥에서 잠을 자게하고 온갖 모욕을 주며 심하게 고문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겪을 때, 이목사님은 벌거벗고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을 바라보면서 오히려 감사하였다고 합니다.

이성봉 목사님이 갇혀있는 그 감옥에는 깡패 두목이 있었습니다. 그는 이목사님에게 말하기를 “여기는 먼저 들어온 사람이 선배다. 야! 너는 이 똥통 옆에서만 음식을 먹어라. 그리고 이 똥통 옆에서만 잠을 자라.”고 하였습니다. 그곳에서 이목사님은 매일매일 심한 학대와 고통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겪으면서 때때로 이목사님은 불만불평을 하게 되는 부끄러운 일도 있었지만 “주여, 감사합니다. 제가 간난산을 잘 통과하게 해 주시옵소서. 주님의 뜻이라면 언제든지, 어떤 치욕이라도 십자가를 지고 철저히 순종하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강패 두목은 갑자기 “야, 늙은이 일어나! 옷 벗어. 속옷도 다 벗어.”라고 하였습니다. 이목사님은 그 명령을 주님의 음성으로 듣고 순종하였습니다. 오직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십자가를 지고 따른 것입니다. 그 깡패 두목은 팬티 하나도 걸치지 않은 이목사님께 “이제 춤춰.”라고 명령하였습니다. 그러자 이목사님은 그들이 하라는 대로 덩실덩실 춤을 추었습니다. 이것을 보고 그 깡패 두목과 그 감방에 있던 모든 죄수들은 낄낄거리며 웃었습니다. 이때 이목사님은 마음속으로 ‘주여, 이 겸손의 골짜기를 잘 통과하게 해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하였다고 합니다.

이때 일본 경찰은 이목사님의 설교를 들은 교역자들과 성도들을 많이 잡아 가두었기 때문에 감옥이 너무 비좁아 여관에까지 가두고 취조하였습니다. 이렇게 이목사님이 많은 괴로움을 당하고 있을 때 하나님의 징계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호시부장은 발진티푸스에 걸려 갑자기 죽게 되었고, 다른 부장이 와서 일하다가 또 죽었습니다. 경찰서장도 죽었습니다. 그리고 기소를 해야 될 검사는 건성늑막염이 걸렸고, 그 부인과 장모가 병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검사는 기소를 하지 못하고 있다가 이목사님의 몸이 극도로 쇠약해졌으므로 한 달 만에 가출옥시켰습니다. 이때에 이성봉 목사님은 그들의 영혼이 불쌍해서 울었고, 하나님이 살아 계셔서 공의로 심판하심을 체험하면서 감격하였다고 합니다.

이목사님은 보석 중이었기 때문에 만주로 가지 못하고 어느 성도의 집에 머물게 되었는데, 이 기간 동안에도 은밀하게 개인을 만나거나 가정과 교회를 다니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고 함께 기도하는 생활을 하였습니다. 이 일은 많은 교회들과 목사님들을 시험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어느 교회에 가면 큰 기쁨으로 환영을 하면서 함께 예배를 드리는 가운데 굶주렸던 많은 심령들이 풍성한 은혜를 받고 감사하였지만, 어느 교회는 자기들에게 화가 미치지 않을까 겁을 내면서 돌아가기를 원했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없는 기간에도 비밀집회를 인도하면서 성도들을 섬기던 이목사님은 6개월 만에 기소유예가 풀리게 되었습니다.


그 후 이성봉 목사님은 만주로 들어가서 이곳저곳을 다니며 계속 집회를 인도하였습니다. 사도 베드로가 옥중에서 풀려 나와 기다리고 있던 많은 성도들에게 큰 위로와 기쁨이 되었던 것처럼, 이목사님의 생생한 간증은 만주에 있는 성도들에게 큰 위로와 기쁨이 되었습니다.
드디어 1945년 8월 15일, 우리나라는 일제의 압박에서 해방을 맞게 되었습니다. 그때 이목사님은 “무너진 제단을 수복하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리운 조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앞에서 기록한 바와 같이 우리나라가 일제 압박을 극심하게 받았던 그 시대에 이성봉 목사님은 자아가 모두 깨어지고 모든 소유를 잃어버리면서 정화되는 세 번째 연단과정을 통과하여 익은 열매가 되었습니다.

 
 
 
⑩ 마틴 루터
이번에는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1483-1546)가 세 번째 연단과정을 통과하기까지 어떻게 영적으로 성장하였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틴 루터는 신앙이 매우 좋은 부모님 밑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신앙교육을 잘 받았습니다. 그는 13살 때까지 고향에서 초등교육을 받았고, 그 후에 약 1년 정도 마그델부르그에 있는 공동생활 형제단에서 신비적 교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후 루터는 가정형편이 너무 어려워 상급학교에 진학할 수 없었기 때문에 거리를 다니면서 노래를 불러 학비를 마련하겠다는 결심을 하고 집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루터는 아이제나흐에 있는 상급학교를 다니는 동안 경제적인 문제로 많은 고난을 당하였는데, 나중에는 부유한 상인이었던 콘라드 고오타의 가정에서 지내게 되었기 때문에 경제적인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이때 루터는 프랜시스 수도회의 회원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신앙적인 도움을 많이 받게 되었습니다.


1501년 루터는 에르푸르트 대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그때부터는 집안 형편도 좋아져서 학비를 도와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루터는 대학교를 졸업한 후에 2년을 더 공부하여 법관이 되고자하는 꿈을 가지고 새 학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는 길을 가다가 엄청난 소나기와 천둥과 번개를 만나게 되었는데, 앞에 가던 어떤 사람이 갑자기 떨어진 번갯불에 의해서 죽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루터는 큰 두려움에 빠져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오 하나님, 제발 저를 살려주세요. 저를 살려주시면 당장 수도사가 되겠습니다.”


1505년 7월, 루터는 하나님께 맹세한 것을 지키기 위해서 어거스틴 수도회에 입회하게 되었습니다. 이 수도원에서 루터는 엄격한 규칙들을 실천하는 가운데 단식을 많이 하고 온갖 천한 일을 적극적으로 하였으며, 형편없는 식생활을 하면서 철저한 극기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련과정을 마치고 정식수도사가 된 후에는 더욱더 엄격한 수도생활을 하였습니다. 또한 얼마 후에는 사제가 되었고, 비텐베르크 대학교의 교수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 직책으로 말미암아 분주한 생활을 하였지만, 언제나 그는 몸과 마음을 정결케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어느 날 루터는 예배시간에 잘못하여 동료수도사의 발을 밟게 되었는데, 이러한 자신의 잘못을 철저히 회개하기 위하여 방으로 들어가서 자기 발등을 회초리로 피가 나도록 사정없이 때렸습니다. 또한 어느 날에는 동료수도사가 신경통을 앓고 누워있다는 소식을 듣고 ‘아 나는 어찌하여 동료가 앓고 있는데 그것도 미처 모르고 있었단 말인가. 다른 형제에게 그처럼 무관심하고 있었다니 얼마나 큰 잘못인가!’하고 탄식하면서 방으로 들어가 자기 몸을 서른 번이나 채찍질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마틴 루터는 자신의 죄에 대하여 가볍게 여기지 않고 엄격하게 다스렸습니다. 그는 마음 가운데 잘못된 생각이 조금이라도 들어오게 되면 당장 회초리를 들고 가차 없이 자기 몸에 벌을 내렸습니다. 어느 때는 자기 몸을 너무도 많이 때려서 기절해 있는 것을 동료수도사들이 발견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루터는 그 당시에 교회나 수도원에서 가르치는 대로 몸을 채찍질하거나 금식과 단식, 철야기도 등을 열심히 하면서 죄문제를 해결해보려고 하였지만 마음의 번민은 점점 더 깊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루터는 어거스틴 수도회의 총장이었던 슈타우피츠의 명령을 따라 교황청이 있는 로마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루터는 많은 유적과 유물들을 보게 되었고 스칼라 산타라고 불리는 28계단을 오르게 되었습니다. 그는 그 계단을 무릎으로 올라가면서 “이렇게 무릎이 다 벗겨져야만 은혜를 받는단 말인가! 마음은 철벽이 되어있어도 이렇게 무릎에서 피만 나오면 구원을 받을 수 있단 말인가!”라고 번민하는 중에 로마서에 나와 있는 “믿음으로서만 의롭다함을 얻는다.”(롬3:28)는 복음을 크게 깨달았습니다.
“그렇다! 예수님께서 나 같은 죄인을 대신하여 죽으신 것을 믿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예수님께서 직접 오르셨던 이 계단이라 할지라도 무릎을 꿇고서 피가 터지도록 기어 올라가야만 특별한 은혜를 받는다고 믿는 것은 미신 중에서도 가장 큰 미신인 것이다.” 루터는 이렇게 아주 중요한 복음을 깨닫고 마음에 큰 평안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 후 독일로 돌아온 루터는 얼마동안 비텐베르크에 있는 수도원의 탑 속에서 묵상을 하고 성경을 연구하며 지내는 가운데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는다는 복음을 체계적으로 정돈하게 되었습니다.


앞에서 살펴본 루터의 발자취를 분석해보면 수도생활을 시작할 때 두 번째 연단과정에 들어가게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는 수도생활을 하면서 많은 고난을 겪는 가운데 하나님의 뜻대로만 철저하게 살기 위해 최선을 다하다가 죄문제로 말미암아 큰 고민과 절망에 빠지게 되었고, 나중에 기독교 교리 중에 가장 중요한 복음 즉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는다’는 진리를 깨닫고 큰 기쁨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루터는 두 번째 연단과정을 다 통과한 후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게 된 것입니다.


루터는 30세가 되었을 때 신학박사 학위를 받고 비텐베르크 대학교의 신학과 주임이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그는 성경을 연구하고 증거하는 일에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라틴어 성경을 사용하였지만, 나중에는 좀 더 깊이 연구하기 위해서 히브리어와 헬라어로 된 성경을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루터는 독일에서 손꼽히는 성당이며, 비텐베르크에서 제일 큰 성당을 맡아서 봉사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루터는 성경을 연구하면서 깨닫게 된 진리를 열심히 가르쳤습니다.


마틴 루터가 종교개혁운동을 시작하게 된 것은 1517년 교황 레오 10세가 성 베드로 성당을 수리하는데 드는 비용을 만들기 위해 면죄부를 판매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일이라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비텐베르크로부터 동쪽으로 32km쯤 떨어진 브란덴부르크의 영주이며 대주교였던 알브레히트는 면죄부를 팔아서 생긴 수익금 중에 일부를 자신에게 주는 조건으로 도미니꼬회의 요한 테첼을 앞세워 면죄부를 판매하였습니다. 테첼은 이 면죄부를 사게 되면 모든 죄를 용서받을 뿐 아니라 연옥에 있는 영혼까지도 구원할 수 있다고 하였으므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습니다.

이러한 소식을 듣고 분개한 루터는 주일날 예배시간에 성도들에게 다음과 같이 설교하였습니다. “성도 여러분, 면죄부 판매는 불법입니다. 그것은 악마의 짓입니다. 아무도 마음이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죄의 용서와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만 얻습니다. 누구도 속지 마십시오. 저들은 반드시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을 받아 지옥의 불구덩이로 떨어지고 말 것입니다.”

루터는 면죄부를 판매하는 일이 점점 확산되는 것을 보고 더욱 격렬하게 규탄하였습니다. 결국 루터는 ‘더 이상 두고 볼 수는 없는 노릇이다. 불의한 일들이 공공연하게 자행되고 있는데 어찌 가만히 앉아서 보고만 있겠는가?’라고 생각하면서 며칠 동안 ‘95개조 선언문’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선언문은 면죄부 판매를 비롯하여 교황청에서 주장하는 가톨릭교회의 부정한 교리와 행위에 대하여 성경 중심으로 비판한 것입니다.

 
 

(계속)
 

자료부
 
윗글 생명책은 하늘의 저축통장
아래글 성화의 길|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답게 죽어야 합니다
번호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8 영성생활 전도자의 길 | 새롭게 일어서는 주일학교 이은영 2020-12-02 1
337 영성상담 어렵기 때문에 가치가 더 큰 절제생활 편집부 2020-12-02 1
336 성경핵심진리 로마서 7,8장 명쾌한 해석 자료부 2020-12-02 1
335 가시밭 백합화 성화의 길| 이웃을 진실히 섬기는 겸손은 빛난 보석과 같다 편집부 2020-11-05 8
334 영성생활 전도자의 길 | 내 영혼이 사모하는 곳 이은영 2020-11-05 11
333 영성상담 생명책은 하늘의 저축통장 편집부 2020-11-05 10
332 성경핵심진리 영적성장론 (55) 자료부 2020-11-05 8
331 가시밭 백합화 성화의 길|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답게 죽어야 합니다 편집부 2020-09-29 17
330 영성생활 전도자의 길 | 초대교회와 같은 복음의 통로가 되는 가정 전도 이은영 2020-09-29 12
329 영성상담 하늘에서 상급받을 만한 행실 편집부 2020-09-29 19
328 성경핵심진리 영적성장론 (54) 자료부 2020-09-29 20
327 가시밭 백합화 성화의 길| 하나님께서 준비하셨습니다 편집부 2020-09-03 20
326 영성생활 전도자의 길 |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이은영 2020-09-03 22
325 영성상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절제생활 편집부 2020-09-03 26
324 성경핵심진리 영적성장론 (53) 자료부 2020-09-03 29
323 영성생활 전도자의 길 | 코로나 시대 전도하기 이은영 2020-07-09 187
12345678910,,,22

  신문사소개      | 운영안내      | 구독신청      | 신앙상담      | 독자투고    | 갓피플      | 기독교TV
경기 시흥시 신천동 378-2 2층 | TEL:031-314-8226 | FAX:031-314-8227 | 등록일:1995.06.30 | ojesus20@hanmail.net
그리스도복음신보 copyright by Cgnews.kr All right Reserved